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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바닥에서 생활하는 일이 많고 잠도 바닥에 이불을 깔고 누웠었는데요.

그렇지만 요즘은 바닥에서 자는 사람보다 침대에서 자는 사람이 많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침대에서 잘 때는 겨울에 춥다는 문제가 있는데요.
바닥에서 잘 때는 온돌이나 보일러 등으로 인해 바닥이 따뜻해져서 추위 걱정이 없었는데 침대까지는 열이 올라오지 못하므로 밤새 추위에 떨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침대 위에 온수매트, 전기매트 등을 깔기 시작했으며 날이 쌀쌀해지기 시작하면 매트 업체에 주문이 증가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얼마 전 온수매트에 라돈이 검출됐다는 소식이 있었는데요.
라돈은 폐암의 원인이 되는 물질 중 하나이기 때문에 꼭 라돈이 없는 매트인지 확인하는 게 좋겠습니다.


자동차는 매우 편리한 물건이지만, 한순간의 실수가 사고로 바뀌어 운전자를 다치게 하는 일이 많습니다.
자동차만이 아니라 전기매트나 휴대전화, 에어컨 등 생활에서 편의를 위해 사용하는 모든 물건은 자칫하면 건강을 해할 수 있는 요소가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물건이든 사용자의 안전을 생각한 대비책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자동차에서는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 에어백입니다.


에어백은 모든 자동차의 핸들 내부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평소에는 가만히 있다가 사고가 일어났을 때 부풀어 올라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종종 자동차가 충격을 받았음에도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먼저 충돌속도가 충분하지 못했을 때입니다.
에어백을 작동하는 충돌센서는 충돌속도가 20~30km/h 이상일 때 작동하게 되어있어서 이보다 적은 충돌을 받았을 때는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다음으로는 안전벨트 미착용입니다.
모든 차량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고 오래된 일부 차량에 적용되는 내용으로 안전벨트 미착용 시에는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마지막은 후방추돌입니다.
후방추돌을 당했을 때는 사람의 목이 꺾이게 되는데 만약 에어백이 튀어나오면 얼굴을 가격당해서 다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내용을 알아두고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사고를 대비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