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고벤처포럼은 2008년 여름 하나TV 회장이었던 ‘고영하 회장’이 새로운 일거리를 찾아 모색하던 중  ’창업에 관심있는 젊은이들과 함께 소통하는 것이 좋겠다’ 라고 생각하고, 젊은 창업가들을 만나기 위해서 시작하게 된  모임으로서 “열정, 아이디어를 가진 젊은이들”에게 “부족한 점을 채워주고, 컨설팅도 해주고, 투자자도 연결해주자” 라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모임 입니다.

시작은 10명이 채 안되는 미약한 인원으로 시작하였으나 구성원들의 입소문을 타고 차츰차츰 인원이 늘어갔으며, 처음 식당 한 귀퉁이에서 시작했던 모임도 점차 큰 공간으로 옮겨가게 되었고, 오늘날에는 평균 250명의 스타트업/벤처업계 관계자들이 찾는 대형 모임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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